한국 데스크 구성원

한국 데스크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:

  • Paweł Ciećwierz 파트너 변호사는 오래 전부터 한국 데스크를 감독하고 있는 바딘스키 로펌의 변호사입니다. 그러므로 한국 기업 또는 기업인에게 자문을 제공한 광범위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. 합병 및 인수, 인프라 프로젝트 그리고 소송 및 중재 분야에서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 또한 Paweł Ciećwierz 변호사는 바딘스키 로펌과 주 폴란드 대한민국 대사관과 KOTRA 바르샤바 무역관과의 연락을 담당하고 계십니다.
  • Mirella Lechna 파트너 변호사는 Inter-Pacific Bar Association의 회원이며 한국 데스크 활동으로 주 폴란드 대한민국 대사관 및 KOTRA 바르샤바 무역관과 협력하고 있습니다. 뿐만 아니라 KOTRA 바르샤바 무역관 및 대한민국 폴란드 대사관과 함께 한국 기업인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. 한국 기업에게 공공 입찰 절차 및 건설 또는 서비스 영업권 (concession) 취득과 관련하여 법률 자문을 제공한 경험이 있습니다. 또한 민관 파트너십을 포함한 공공 계약을 이행하고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한국 기업에게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  • Anna Prigan 변호사는 한국 기업에게 공공 입찰 절차 및 건설 또는 서비스 영업권 (concession) 취득과 관련하여 법률 자문을 제공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. 또한 민관 파트너십을 포함한 공공 계약을 이행하고 FIDIC 기준이 적용된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한국 기업에게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  • Natalia Rutkowska 변호사는 한국 기업에게 공공 입찰 절차 및 건설 또는 서비스 영업권 (concession) 취득과 관련하여 자문을 제공한 경험이 있습니다. 또한 민관 파트너십을 포함한 공공 계약을 이행하고 FIDIC 기준이 적용된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한국 기업에게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  • Hanna Drynkorn 변호사 시보는 한국 기업에게 공공 입찰 절차 및 건설 또는 서비스 영업권 (concession) 취득과 관련하여 자문을 제공한 경험이 있습니다. 또한 민관 파트너십을 포함한 공공 계약을 이행하고 FIDIC 기준이 적용된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한국 기업에게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  • 김세롬 변호사 시보는 바르샤바 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습니다. 한-폴 통역원으로써 비스니스 미팅 또는 컨퍼런스에 참여하여 한국 기업 및 한국 공공 기관과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. 바딘스키 로펌에서는 한국 고객에게 법률 자문을 제공하는 변호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.